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육아이야기

재밋섬! 실내에서 즐기는 놀이기구!

by 서영papa 2017. 11. 2.

한달에 한번꼴로 가는 재밋섬.

갈때마다 느끼지만... 서영양의 체력은 짱!

입장료가 저렴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, 그래도 일단 들어가면 뽕빼고 나오는 곳^^

오늘도 서영양과 재미난 하루를 보냈다.

 

 

요즘들어 범퍼카가 재밌다는 서영양.

범퍼카만 1시간 넘게 탔다는....

제주도에 이사오면서 가장 많이 바뀐 점.....

서영양이 아빠랑 함께 노는것을 너무 즐거워 한다는 사실...

오늘도 마무리는 엽기표정~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