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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주살이

2017.11.11일상 - 제주감귤박람회

by 서영papa 2017. 11. 11.
역시나 행사장은 주차가 문제였다.
인근 마을에 주차하고 행사장으로 고고씽~


입구에서 모녀끼리~~


혼자 지도를 유심히보며 '오늘은 어디서 까불어볼까?'를 고민하시는 서영양.


정말이지 제대로 나온 사진이 없다.
어머니 말씀으론 내가 어렸을때, 저랬단다ㅠ


밖을 응시하시는 서영양.


나이가 먹어가며 꽃에 관심을 많이 가진다.


오늘의 하이라이트~ 감귤따기.
어른1인 기준3000원. 작년에 뭣모르고 왔다가 올해는 나름 준비를 하고왔다.


서영양은 귤따기를 상당히 좋아한다. 귤농사짓는 남자한테 시집가려나? ㅋ


예상치  못핫 연날리기.
태어나서 처음 해본 서영양은 좋아서 어쩔줄을 모른다.


열심히 시식하는 서영양.


전체적으로 작년과 비슷한 프로그램으로 진행 되었던 것 같다. 연날리기가 새로 생겨그런지 상당히 신나게 놀고 온 기분이다.

감귤박람회 꿀팁!
반드시 백팩을 챙겨서 귤따기체험하기.
이유는 상상에 맡기기~